한미여성회는 오성순 회장과 최지영 이사장의 제안으로 임원과 이사 12명이 함께 포틀랜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회원들 간의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협회의 향후 활동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미여성회는 오성순 회장과 최지영 이사장의 제안으로 임원과 이사 12명이 함께 포틀랜드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회원들 간의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협회의 향후 활동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