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년간 한국인 부인을 따라 월드킴와 세계대회에 해마다 참석해온 리차드 씨와 이순임 씨(미국 시애틀) 부부가 박사라 총회장(왼쪽)에게서 감사패를 받은뒤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복희 기자]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


지난 18년간 한국인 부인을 따라 월드킴와 세계대회에 해마다 참석해온 리차드 씨와 이순임 씨(미국 시애틀) 부부가 박사라 총회장(왼쪽)에게서 감사패를 받은뒤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복희 기자] 출처 : 재외동포신문(https://www.dongp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