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wakimwa


한미여성회, 스파노웨 공원에서 즐거운 피크닉 개최

한미여성회(회장 오성순)는 최근 스파노웨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하는 친목 피크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의 우정을 다지고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으며, 많은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맑은 날씨 속에서 참석자들은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담소를 즐겼고,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웃음이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특히 신입 회원들과 기존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가 더욱 깊었다.

오성순 회장은 “이렇게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것이 협회의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한미여성회가 지역사회와 회원들에게 기쁨과 유익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피크닉은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7월 임원회의

오성순 회장님께서 임원회의를 주재하셨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에는 한순 부회장님께서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하시어 임원들을 따뜻하게 대접해 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더욱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었고, 한순 부회장님의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5주년 6.25 기념행사

지난 6월 25일, 75주년 6.25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순 회장님을 비롯하여 협회의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원들은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며,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귀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라디오 한국 RadioHankook 방문

라디오 한국에도 방문하신 오성순 회장님과 한순 부회장님 두 분께서는 즐겁고 알찬 인터뷰를 잘 마치셨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협회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많은 청취자들과 나눌 수 있었으며,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주셔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6월 한미여성회 월례회


6월 14일 월례회가 오성순 회장님의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월례회 후에는 특별히 김윤중 회계사님과 Daniel Yoon 변호사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세무와 법률 전반에 관한 유익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참석자들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강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