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미디어
제 105 주년 삼일절 기념식

제 105 주년 삼일절 기념식
장소: 시애틀 총영사관
회장 취임식 및 제18회 송년 파티 성황…말레트노 길버트에 장학금 2천 달러 지급

워싱턴주한미여성회(WA-KIMWA)는 지난 12월30일 오후 5시 타코마 라 퀸타 인 앤 스위트에서 가진 회장·이사장 취임식에서 박영희 회장과 이점수 이사장이 연임하게 되었다. 송년회도 곁들인 행사에는 회원을 비롯해서 동포사회 단체장 및 하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박사라 고문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박영희 회장은 환영사에서 “워싱턴주 한미여성회가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초대 박미화 회장을 비롯한 역대 여러 회장들께서 힘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다문화가정 어린이 장학금 지급과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과 여행, 바자회, 그리고 서예·동양화·산악회·요가교실·라인댄스 등 자체 클래스를 통해서 만남의 기회가 많아진 것 등이 한미여성회가 단결하고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서 “한미여성회는 지금까지도 그랬던 것처럼 주류사회와 한인동포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서 우리가 몸담고 있는 커뮤니티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여러분께서도 지켜봐 주시고, 격려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출처 munhwai.com
워싱턴주 한미여성회 2023년도 활동모음집
2024년 1월1일 WAKIMWA – 새해인사
와싱톤주 한미여성 회원님,
밝아오는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님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이맘 때면 두툼한 달력을 벽에 걸면서 새해를 맞던 설레임이 떠오르네요.
대망의 24년은 시작되었고 우리 한미여성회는 금년들어 19대로 힘찬 출발을 하게 되였어요. 역대 회장님들의 단단한 초석을 바탕으로 올해도 회원님들의 안위와 협회의 뜻을 이루고자 노심초사하고 있읍니다. 회원님 한분한분 생각하면 늘 자랑스럽고 힘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맡은 직분에 더욱더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해요. 한마음 한뜻으로, 앞에서 당기고 뒤에서 밀면 우리의 기쁨은 배가 되고 어려움은 반감되리라 믿어요. 회원 여러분, 자손만대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총이 넘쳐나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박영희 드림


























